[펌]불쌍한아이들에게....따뜻함을 주실분은 없을까요....입양처 구해요..

↖ 빛나



   

↖ 보석이



   

 

 

이 천사 같은 두아이들은  인천에 한 주택가에서 파지를 줍는 할아버지와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는 혼자몸을 돌보기도 힘드신데 여섯마리(유기견)의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고 계시고 우연히 제가 이사실을 알게 되고 도와 드릴일이 있으면 전화를 달라고 했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 할아버님께서 도저히 아이들 돌보는게 힘드시다고 하여 두마리를 입양보내시길 원하셨습니다..

 

첫번째 사진아이) 빛나

여아  한살  4kg 엄청 순둥이로  사람을 첨엔 무서워하기는하지만 따뜻하게 손을내미니 바로 애교를 부리는 사랑스런아이입니다..

 

 

두번째사진 아이) 보석

여아  한살 3~4kg 빛나 처럼 엄청 순하지만 사람도 엄청 무서워합니다... 사진찍는 동안에도 몸을 떨며 눈물을 흘려 가슴이 참 아팠습니다.

 

입양의사가 있으신분은 010 5716 3264 로 연락주세요...

혹여 할아버님께서 아프시거나 하심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두마리 좋은분께 입양가면 넘 좋아하실것 같네요...

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님이 키우시기가 제가 보기에도 조금은 벅차 보였으며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넘 크므로 좋은 가족분들께 입양을 가서 밝은 모습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하는바램입니다...  두마리 같이 간다면 적응하기도 더 좋을꺼 같다는 생각에 욕심도 한번 부려볼께요....

 

화원분들께서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걱정해 주신 덕분에 제가 올렸던 아이들 모두가 좋은분께 입양을 갈수 있었어요...

이번에도 부푼 희망을 안고 글 몇자 적어 봅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회원님들께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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